'비주얼은 여전하네' 공백기 16년만에 원빈 근황

'비주얼은 여전하네' 공백기 16년만에 원빈 근황





배우 원빈은 2008년부터 16년간 TOP CF 모델을 맡았고, 2024년에 계약이 종료되었죠. 그리고 최근 플랫폼 아정당을 통해 원빈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이번 CF 속 원빈은 과거와 전혀 다르지 않은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어요. 흐트러짐 없는 수트핏, 절제된 감정 표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세월이 그를 비껴간다'는 표현이 진부하지 않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원빈이 선택한 아정당은 인터넷 가입부터 인테리어, 렌탈, 보험, 부동산까지 일상 전반을 다루는 통합형 생활서비스 플랫폼이에요.

아정당 측은 “원빈의 고급스럽고도 친근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했다”고 전하며, 그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믿음직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는 의도를 밝혔습니다.



아정당





참고로 아정당은 설립 4년 만에 월간 생활서비스 가입자 수 3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플랫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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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여전하네' 공백기 16년만에 원빈 CF 속 근황 모습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드라마,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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