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로스트아크, 2주 연속 급등…역주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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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스마일게이트 RPG의 인기 핵앤슬래시 RPG '로스트아크'가 급등세를 이어가며 차트 역주행에 나섰습니다.

스마일게이트 RPG가 지난 20일 단행한 카제로스 레이드의 4막과 종막 업데이트 이후 '로스트아크'의 차트 역주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전까지만 해도 주간 점유율 1% 대에 머물던 '로스트아크'에 최고 난이도 보스 레이드가 추가되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몰려 2주 만에 점유율이 세 배로 뛰어오른 것인데요.
스마일게이트 RPG는 오는 10월29일까지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푸짐한 보상을 지급하는 '서머 피날레 PC방 파티 타임' 이벤트를 진행 중이어서 당분간 '로스트아크'의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로스트아크'가 5% 점유율 돌파와 함께 더 높은 순위에 도달할 수 있을지 다음주 순위표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넷마블 신작 모바일게임 '뱀피르', 20위로 데뷔
넷마블의 뱀파이어 컨셉트 신작 모바일 MMORPG '뱀피르'가 20위로 PC방 점유율 순위표에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26일 정식 출시된 '뱀피르'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PC방에서 PC 버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이 적지 않아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뱀파이어 컨셉트의 '뱀피르'는 중세 판타지 위주의 MMORPG 시장에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다음주에도 '뱀피르'가 PC방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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