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본,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 출시⋯앰플 크림 성분 미스트로 구현

홍선혜 기자 2026. 4. 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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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본,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 출시 세르본 제공.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은 ‘튜닝엑스(Tuning X)’ 라인의 신제품 ‘크림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튜닝엑스 라인의 핵심 성분과 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사용 편의성과 낮 시간에도 지속적인 케어 수요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 타입으로 구현했다.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는 부스팅 에센스와 앰플 크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기존 앰플 크림의 핵심 성분을 미스트 형태로 구현해 수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조한 환경에서도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며, 미세 안개 분사 방식을 적용해 메이크업 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성분은 콜라겐,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판테놀을 추가해 진정 및 보습 기능을 강화했으며, NR 보툴리움펩타이드와 EGF·FGF 등 고분자 성분을 함께 적용했다.

세르본의 핵심 기술인 NICT(Necrogen Intra-Cellular Delivery Technology)도 적용됐다.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고, 고분자 성분의 흡수를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박재현 상무는 ”기존 튜닝엑스를 경험한 매니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보인 확장 제품이 이번 크림 미스트”라며, “환절기와 다가오는 여름철까지 피부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달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경험을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르본은 지난 3월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 ‘튜닝엑스’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이후, 지난 14일 2차 방송을 진행했다.

홍선혜 기자 redsun@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