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정희가 12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대림절 넷째주일입니다.기억에 남는 성탄절이 있는가?설교를 들었습니다.가만히 생각하니 기억에 남는 성탄절은 제가 유방암 수술을 한뒤다시 살아남아 맞이한 첫 성탄절이였습니다." 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러블리한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올해 만 62세인 서정희는 나이가 믿기지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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