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열심히 하고 저축을 아무리 많이 해도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다. 80대를 보내는 사람들 중에는 오히려 사소한 습관 하나로 하루하루가 훨씬 빛나 보이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오늘은 운동이나 저축보다 좋다는, 80대를 빛나게 하는 습관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매일 감사한 일 떠올리기
사소하더라도 하루 중 감사했던 순간을 떠올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표정부터 다르다고 한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태도가 몸에 배면 마음의 여유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이런 습관을 가진 사람 곁에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덩달아 편안해진다는 목소리가 많다. 그래서 하루 한 가지씩이라도 감사한 일을 떠올려보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많다.

사람들과 자주 대화하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늘어도 일부러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습관을 놓지 않는다고 한다. 짧은 대화라도 나누고 나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대화가 줄어들수록 표정도 굳어지고 생기가 사라진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번은 누군가와 말을 나누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많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마음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태도를 놓지 않는 사람은 눈빛부터 다르다고 한다. 작은 취미 하나라도 새로 시작하면 하루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배움을 놓지 않는 사람은 대화 주제도 풍부해 주변에서 먼저 찾는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래서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많다.

결국 운동이나 저축보다 마음가짐 하나가 80대를 더 빛나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소개한 습관 중 하나라도 오늘부터 실천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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