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오지헌은 특유의 개성 있는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딸들이 공개되자, 그들의 빼어난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오지헌은 동료 개그맨들과 외모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첫째 딸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 외모를 걱정했지만, 실제로 태어난 딸은 아름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첫째 딸은 키가 174cm에 달해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했습니다.

오지헌의 딸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아빠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는 외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동료 개그맨 오정태는 딸들에게 자신의 외모가 나타나고 있어 걱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딸들이 외모로 인해 놀림을 당할까 봐 치아 교정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부모의 외모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사회적 인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외모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