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전 작품으로 만난 여배우들과 지금도 함께 여행 가는 복길이 본체 여배우의 여행룩

21년 전 작품으로 만난 여배우들과
지금도 함께 여행 가는 복길이 본체
바로 김지영입니다

김지영은 작년 말 오윤아, 예지원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세 사람은 올드미스 다이어리라는
작품을 함께 했었는데요

그 당시에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로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더라고요

김지영은
올드 미스다이어리보다도
전원일기 복길이 캐릭터로
훨씬 유명해요

김지영은 블랙 컬러의
셔츠를 입고 시크하게
소매를 롤업해서
실용성 있는 여행룩을 보여주었습니다

복길이 때와 같은 얼굴로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김지영
브이넥 디테일의 패턴이 들어간
반팔을 입고 편안한 여행룩을
완성해주었네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해보이는
김지영!

21년 전 작품으로 만난 여배우들과
지금도 함께 여행 가는 복길이
본체 여배우 김지영의 여행룩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오윤아 인스타, KBS 올드미스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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