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레이오버호텔💙전주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안소희는 순백 드레스로 또 한 번의 레전드 착장을 갱신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절제된 디테일이 더해진 이 룩은 단정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잡은 '극강의 드레스핏'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바디라인에 밀착되는 실루엣에 허리의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상체는 클래식한 보트넥으로 단아함을 강조했고, 하체는 A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로 우아함을 살렸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수줍은 미소는 안소희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드레스 컬러와 톤을 맞춘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전체 스타일을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한편, 안소희는 만 14세에 원더걸스로 데뷔해 ‘Tell Me’ 활동으로 단숨에 전국민적 인기를 얻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고, 21세에 가수 활동을 마무리한 뒤 배우로 전향했습니다. 현재는 작품이나 캐릭터의 크기와 관계없이 꾸준히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