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더 간다! K리그-쿠팡플레이, '포괄적 파트너십' 2030년까지 연장… AI 업스케일링 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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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 연장했다.
이번 계약으로 쿠팡플레이는 2023년부터 이어온 K리그1·2 전 경기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2030년까지 지속하게 된다.
연맹은 "쿠팡플레이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몰입감 있는 중계 환경을 선사하겠다. 첨단 기술과 혁신적 콘텐츠로 K리그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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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와 뉴미디어 중계권이 포함된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 연장했다. 양 사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조인식을 통해 협력을 공식화했다.
이번 계약으로 쿠팡플레이는 2023년부터 이어온 K리그1·2 전 경기 뉴미디어 독점 생중계를 2030년까지 지속하게 된다.
중계 품질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AI 업스케일링 기술도 도입된다. 이를 통해 팬들은 이전보다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연맹은 "쿠팡플레이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몰입감 있는 중계 환경을 선사하겠다. 첨단 기술과 혁신적 콘텐츠로 K리그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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