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자체 제작 MV 촬영, 본편에 구성·느낌 대부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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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가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날 코르티스는 '레드레드' 본편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멤버들끼리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건호는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의 전반적인 구성, 느낌을 대부분 반영해서 본편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라고 설명했고, 주훈은 "그래서 즉흥으로 만든 장면이 많았다. 첫 컷은 스토리 보드대로 가고, 다음은 애드리브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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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코르티스는 ‘레드레드’ 본편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멤버들끼리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건호는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의 전반적인 구성, 느낌을 대부분 반영해서 본편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라고 설명했고, 주훈은 “그래서 즉흥으로 만든 장면이 많았다. 첫 컷은 스토리 보드대로 가고, 다음은 애드리브로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라고 부연했다.
성현은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노포에서 촬영을 했다. 건호랑 마틴이 사장님 앞치마를 입고 촬영을 했는데, 지나가던 분들이 뭘 찍나 궁금해 하더라. 그래서 대학교 과제라고 둘러댔던 기억이 난다”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레드레드’는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그린’(GREEN), 멀리하는 것을 ‘레드’(RED)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가사에는 누군가는 싫어할 짓이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 앞에 놓인 울타리를 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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