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쭙쭙거리며 '공기 젖' 먹는 아기 잭 러셀 테리어!

태어난 지 두 달 된 잭 러셀 테리어 강아지 '콜라'가 있습니다. 콜라는 태어날 때부터 형제들 중 가장 튼튼하고 젖도 제일 잘 먹는 아기 강아지였습니다.

어느 날, 콜라의 주인은 TV를 보다가 갑자기 "쭙쭙"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소리가 나는 곳을 따라가 보니, 콜라가 꿈속에서 '공기 젖'을 먹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에 주인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콜라는 꿈속에서 젖을 먹는 동안 앞발로 젖을 짜는 듯한 귀여운 행동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