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준대형 세단의 기준으로 통하는 이 독일 세단이 신형으로 세대를 바꿨다. 진입 트림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문턱이 높지 않아 4050 아빠들의 마음을 흔든다. 실내는 거대한 디스플레이로 한층 화려해졌다.

「세대를 바꾼 신형」W214로 불리는 11세대 E클래스는 매끈한 실루엣과 커진 화면으로 실내 분위기를 바꿨다. 기본형 E200은 2.0 터보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더해 204마력을 낸다. 상위 E300 4매틱은 258마력의 사륜구동으로 여유를 더한다.

「세대를 바꾼 신형」W214로 불리는 11세대 E클래스는 매끈한 실루엣과 커진 화면으로 실내 분위기를 바꿨다. 기본형 E200은 2.0 터보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더해 204마력을 낸다. 상위 E300 4매틱은 258마력의 사륜구동으로 여유를 더한다.

「전기로 77km 가는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사양은 전기만으로 약 77km를 달릴 수 있다. 짧은 출퇴근은 사실상 전기차처럼 쓰고, 장거리는 엔진으로 달리는 구성이다. 디젤이 빠진 대신 전동화로 무게중심을 옮긴 세대다.

「전기로 77km 가는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사양은 전기만으로 약 77km를 달릴 수 있다. 짧은 출퇴근은 사실상 전기차처럼 쓰고, 장거리는 엔진으로 달리는 구성이다. 디젤이 빠진 대신 전동화로 무게중심을 옮긴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