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호날두 축구 DNA 미쳤다...'장남'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인생 첫 발탁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피는 속일 수 없는 것일까.
포르투갈 헤코르드는 6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주니어는 포르투갈 U-15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됐다. U-15 대표팀은 13일부터 18일까지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제7회 블라트코 마르코비치 국제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알 나스르 유소년 팀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주니어는 이번에 조앙 산투스 감독의 부름을 받으며 처음으로 포르투갈 연병별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포르투갈은 대회에서 일본(13일), 그리스(14일), 잉글랜드(16일)와 차례로 맞붙으며, 마지막 경기에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대와 한 차례 더 맞붙게 된다'고 설명했다. 포르투갈 축구협회에서도 발표가 나왔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떠나서 맨유로 돌아왔을 때도 호날두 아들은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로 합류해 성장을 계속했다. 호날두 아들은 맨유에 있을 때부터 꽤 실력이 있는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지만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기로 결심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는 알 나스르에서 성장 중이다.
호날두 아들이라서 그런지 아빠처럼 공격수 포지션을 맡고 있다. 속도도 빠르며 골 결정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직 15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연령별 대표팀에 뽑힌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잠재력이 있다고 증명된 셈. 호날두 아들이 호날두처럼 초대형 슈퍼스타로 성장할 수 있을지는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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