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세련된 여자 '숏컷' 헤어 스타일

김나영은 큰 키와 작은 얼굴,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마흔을 넘긴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패셔니스타'로 활약 중인데요~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의 패션 코디를 더욱 돋보이는 '숏컷', '숏단발' 스타일입니다!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의 시그니처인 '숏컷'은 극도로 짧게 잘라냈어요.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 의외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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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각종 패션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김나영은 숏컷으로 여러가지 분위기를 소화해요. 도도하고 시크한 룩에 길이감이 있는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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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귀 악세사리를 늘 착용해 주는데요, 숏컷이 귀로 시선을 모아주기 때문이죠! 숏컷의 이미지가 워낙 스포티하고 남성적이어서 일반적인 여자들이 쉽게 시도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김나영은 악세사리와 패션을 적절하게 이용해 페미닌한 무드도 연출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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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은 다른 스타일보다 고유한 분위기가 약해서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어요! 

사진=김나영 SNS

김나영의 둥근 얼굴형이 짧은 머리카락으로 인해 더욱 날렵해 보이면서, 비치는 쉬폰 재질의 플라워 원피스에도 숏컷이 멋스럽게 떨어집니다!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링 귀걸이와 함께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립니다. 두 아이를 키우려면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르다지요? 숏컷은 스타일링도 간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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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겨울때, 강한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 '앞 더듬이'만 땋아줘도 색다른 스타일로 트렌디하게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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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K스포츠

몇 년간 숏컷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여러가지 룩을 선보이는 김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