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은 큰 키와 작은 얼굴,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마흔을 넘긴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패셔니스타'로 활약 중인데요~

김나영의 패션 코디를 더욱 돋보이는 '숏컷', '숏단발' 스타일입니다!

김나영의 시그니처인 '숏컷'은 극도로 짧게 잘라냈어요. 심플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 의외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평소 각종 패션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김나영은 숏컷으로 여러가지 분위기를 소화해요. 도도하고 시크한 룩에 길이감이 있는 귀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어요.

김나영은 귀 악세사리를 늘 착용해 주는데요, 숏컷이 귀로 시선을 모아주기 때문이죠! 숏컷의 이미지가 워낙 스포티하고 남성적이어서 일반적인 여자들이 쉽게 시도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김나영은 악세사리와 패션을 적절하게 이용해 페미닌한 무드도 연출하는 모습입니다.

'숏컷'은 다른 스타일보다 고유한 분위기가 약해서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어요!

김나영의 둥근 얼굴형이 짧은 머리카락으로 인해 더욱 날렵해 보이면서, 비치는 쉬폰 재질의 플라워 원피스에도 숏컷이 멋스럽게 떨어집니다!


링 귀걸이와 함께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립니다. 두 아이를 키우려면 하루가 48시간이어도 모자르다지요? 숏컷은 스타일링도 간편하답니다!

머리가 지겨울때, 강한 스타일링이 필요할 때 '앞 더듬이'만 땋아줘도 색다른 스타일로 트렌디하게 변신합니다.


몇 년간 숏컷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여러가지 룩을 선보이는 김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