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입술 쌍둥이’라 불릴만한데요... 백지영과 미미가 시술 고백을 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백지영은 평소 오마이걸 미미의 팬임을 밝히며 팬심을 드러냈죠!
한 번은 "안무실에서 미미를 만났다. 티셔츠도 받았다. 그래도 부담 주기 싫어서 인스타 팔로우하고 있단 얘긴 안 했음"이라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미미와 함께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다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요
"통역 없이도 다 알아듣겠더구먼. 응원하고 있어 미미야"

앞서 미미는 자신의 부정확한 발음 때문에 국적 논란이 일었다고 밝힌 바 있는데, 백지영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에요!
그리고 두 사람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재회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뜻밖의 고백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백지영과 미미가 쿨하게 입술 시술 사실을 솔직히 전한 것!
백지영의 “미미 입술 너무 귀엽다. 너는 자연 (입술)이니?”라는 말에 모두가 입술이 닮았다는 반응을 내놓았어요. 미미는 "찔끔씩 넣곤 한다. 안 넣은 사람이 어딨냐. 조금씩 넣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뜻밖의 가요계 절친이 되어버린 두 사람! 앞으로의 우정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