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43세? 아들 낳고 리즈시절 미모로 돌아온 톱여배우 근황 독특한 오피스룩

2:8 가르마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최근 보테가 베네타 피에르 위그 개인전 프리뷰 행사 참석을 위해 리움미술관에 등장한 배우 손예진.

이 날 그녀는 보테가 베네타 블루 셔츠와 독특한 디자인의 스커트 트라우저를 착용하여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 여기에 차오차오백을 매치하여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번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는 점은 그녀의 가르마가 이전에 시도했던 가르마와는 느낌이 달랐다는 것인데
2:8 가르마로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좀 더 강조했다.

❤️현빈과 결혼 2주년
2살 아들 엄마 손예진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3월 31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작년 3월 31일에
손예진은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며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사진출처 : 손예진 sns)

개인 sns를 통해 아들을 공개한 손예진은 아들(예명 알콩이)에 대한 애정과 함께 소중한 생명을 얻기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하여 촬영을 마쳤다. 이 작품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주인공 만수(이병헌 분)가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손예진은 만수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아 이병헌과 호흡을 맞췄다.영화는 올해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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