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 존스 영입을 원하는 인터 밀란

- 리버풀과 인터 밀란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의 이적에 대해 협상하고 있지만, 리버풀은 유스 출신 존스의 이적료로 제안받은 2,000만 유로(약 350억 원) 보다 더 많은 금액을 원하고 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 AC 밀란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경질 후, 올리버 글라스너 전 크리스털 팰리스 감독과 협상을 가질 것이다. (메일)

- 바이에른 뮌헨은 윙어 루이스 디아스의 백업으로 본머스의 19세 공격수 주니오르 크루피를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메르쿠르)

- 갈라타사라이의 미드필더 가브리엘 사라는 애스턴 빌라의 관심에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사바흐)

- 첼시는 보되/글림트와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는 17세 공격수 유망주 미켈 브로 한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뉴캐슬과 맨체스터 시티도 그를 주시하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커티스 존스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스포르팅은 에버턴이 노리고 있는 라이트백 게오르기오스 바지아니디스를 임대 보낼지 검토하고 있다. (아 볼라)

- 첼시는 리버풀을 떠나는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에게 제안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코나테의 에이전트는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과 협상 중이다. (팀 토크)

- 유벤투스는 현재 피오렌티나의 주전 골키퍼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를 주시하고 있다. (골닷컴)

- 프레스턴 노스 엔드는 토트넘 미드필더 알피 디바인의 임대 계약에 포함된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 (랭커셔 포스트)

- 레알 베티스의 윙어 압데 에잘줄리는 전 뉴캐슬 공격수 앤서니 고든의 대체자가 될 후보로 떠오르고 있으며,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포르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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