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되고 싶다면…세종시로 가볼까

조한필 기자(jhp@mk.co.kr) 2022. 12. 15. 10: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호텔리어 구인·구직의 날
20일 새롬종합복지센터서 개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매니저·조리장·비서 등 45명 채용
세종시청사 전경[자료=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의 개장을 앞두고 20일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1강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은 객실부 과장부터 대리급 매니저·식음료부 조리장·비서 등 12명과 호텔 위탁업체 더맨에서 객실정비·물품운반·객실 청소 등 33명을 채용한다.

호텔에서 채용하는 대리급 이상 직무는 경력 5년 이상 지원할 수 있고, 워크넷 입사 지원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더맨에서 채용하는 직무는 워크넷 채용정보를 확인,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면접을 볼 수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정부 부처가 위치한 행정중심지로 마이스(MICE)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세종시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이 문을 여는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원활한 인력공급으로 호텔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