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백마터널 부근서 3중 추돌…퇴근길 정체 극심
김기현 기자 2024. 6. 12. 0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오후 6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백마터널 부근 이천 방향 도로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17톤 화물차가 차량 정체로 멈춰 있던 1톤 트럭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사고 처리를 위해 경찰이 일부 차선을 통제하면서 1시간가량 심각한 교통난이 이어졌다.
경찰은 화물차가 전방주시 의무를 게을리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11일 오후 6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백마터널 부근 이천 방향 도로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17톤 화물차가 차량 정체로 멈춰 있던 1톤 트럭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충격으로 튕겨나간 1톤 트럭은 앞쪽에 있던 경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사고 처리를 위해 경찰이 일부 차선을 통제하면서 1시간가량 심각한 교통난이 이어졌다.
경찰은 화물차가 전방주시 의무를 게을리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세호, 10여 년 전부터 조폭 유착…수억 시계·접대 받아"
- "얼굴은 AI로 바꿔줄게"…40만원 주고 여중생 성관계 영상 찍어 판 日기획사 대표
-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분당 어린이집
- "'밥 한번 먹자' 같은 말이었는데"…최강록 셰프가 신은 신발에 숨은 사연
- 차에 내연녀 태운 채 달리던 남편 "바람피운 건 네 엄마" 흉기 난동[영상]
- "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
-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
- '세는나이 45세' 박은영 전 아나, 둘째 딸 출산…이젠 '1남 1녀 엄마'
- "죽은 남편, 지방 근무때 2년간 동료와 내연…오피스텔도 구해줘" 아내 분통
- "욱일기를 깃발로 쓰는 종교?"…통일교 상징 문양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