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만 1억 썼는데 7개월만에 2번 '파경'부인 끝에 이혼 소식 전한 탑연예인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한 이후 솔로로 전환해 '신데렐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서인영은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과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서인영의 결혼식장이 공개돼 많은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서인영은 야외 결혼식을 원했지만 날씨로 인해 실내 예식을 하게 됐다. 그녀를 위해 실내를 야외처럼 꾸몄다."며 "100여 가지의 꽃 4000단으로 웨딩홀을 꾸몄고 비용은 1억 원 정도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결혼식 당일 완성된 결혼식장의 모습을 확인한 서인영은 약 1억 원 상당의 꽃들로 꾸며진 예식장의 모습을 확인하고 "어머 어떡해"라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혼식에 약 1억 원을 들여 ‘꿈의 결혼식’을 올렸던 가수 서인영이 결혼 7개월 만에 남편으로부터 이혼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습니다. 서인영은 일간지와의 통화에서 "이혼 소송 내용을 기사로 접하니 당혹스럽다"며 "최근 남편으로부터 '우린 성격 차이가 있다', '서로 맞지 않는다'며 헤어지자는 말을 일방적으로 들었지만 직접 소송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인영은 결혼 후 2023년 9월과 올해 3월 이혼설이 두 차례 불거지긴 했으나 소속사 측은 "관련 내용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 전했을 뿐, 이를 정확하게 인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소속사가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아직 결과로 나온 것은 없다"라고 공식화했습니다. 화려한 시작과 달리 짧고 아픈 마침표를 찍게 된 서인영의 결혼 이야기에 대중은 안타까움을 보였습니다.

한편, 서인영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인영 소속사는 "다시 한번 활동에 나서는 서인영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