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자신의 SNS에 “굿저녁”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 자연과 감성을 담은 셀카로 여름밤의 따스함을 전했다.

박한별은 연한 초록빛 나뭇잎 패턴의 크림색 슬립과 팬츠로 편안한 홈웨어룩을 선보였다.

거울에 비친 차분한 미소와 내추럴하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이 집 안의 아늑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편안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실내 곳곳의 부드러운 조명, 자연스러운 배경, 그리고 셀카 속 두 개의 하트 이모티콘(핑크·연두)이 그녀만의 따뜻한 에너지를 더한다.
무더운 계절임에도 박한별 특유의 청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사진 너머까지 전달된다.
팬들은 “여전히 청순하다”, “자연스러운 일상이 더 아름답다”, “박한별만의 감성에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근황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