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도 찐팬, 임신 후 할 수 있는 게 없어 분장했더니... 초대박 난 방송인, 화보룩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랄랄 SNS

랄랄은 블랙과 화이트 드레스를 오가며 완벽한 스타일링 변주를 선보였습니다.

시스루 튤 장식이 더해진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는 고혹적인 ‘시네마 퀸'을 연상케 했고, 루이비통 트렁크 백으로 하이엔드 감성을 더해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짧은 커트 헤어와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은 기존 랄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언밸런스한 하이로우 컷 드레스와 드라마틱한 실루엣이 돋보였고, 머리에 거대한 리본을 얹은 모습은 센스 넘치는 위트를 더했습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습니다.

또한. 임신 후 몸이 무거워지고 방송 활동을 쉬게 되자, 분장을 하고 동네를 돌았던 것이 큰 반응을 얻으며 부녀회장'이명화'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