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24년 만에 마스터스 2연패

이경재 2026. 4. 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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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남자 골프 세계 최고 권위의 마스터스에서 24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매킬로이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세계 1위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를 한 타 차로 제쳤습니다.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건 잭 니클라우스와 닉 팔도, 타이거 우즈에 이어 역대 네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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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남자 골프 세계 최고 권위의 마스터스에서 24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매킬로이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세계 1위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를 한 타 차로 제쳤습니다.

1라운드부터 계속 선두를 지킨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이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건 잭 니클라우스와 닉 팔도, 타이거 우즈에 이어 역대 네 번째입니다.

우리나라의 임성재는 3오버파로 46위, 김시우는 4오버파로 47위에 자리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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