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정혜인,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다큐 인사이트’ 내레이션

김명미 2026. 6. 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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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정혜인이 '다큐 인사이트' 내레이션을 맡는다.

6월 10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송되는 ‘다큐 인사이트’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기적의 스타디움’ 1부 가보지 않은 길에서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주목한다.

대한민국의 12번째 월드컵,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왔다. 스포츠를 넘어 전 지구인이 함께 즐기는 최대 이벤트, 월드컵. 축구가 국가의 언어가 되는 순간이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유럽 리그 해외파 중심의 황금세대를 구축한 한국 축구는 과연 승리의 역사를 만들 수 있을까. 아시아 변방의 최약체팀에서 세계 축구 강국과 대등한 경기를 펼쳐내기까지 한국 축구의 성장과 발전의 여정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본다.

월드컵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실패와 좌절을 딛고 정상을 향해 달려온 열정과 도전의 한국 축구를 만나본다. 축구 프로그램 ‘골때리는 여자들’로 축구 매력에 빠진 배우 정혜인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다시 돌아온 세계인의 축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역대 월드컵 사상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해 가장 글로벌한 대회로 치러지는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황금세대는 어떤 성과를 남기게 될까. 솔트레이크 전지훈련 캠프를 찾아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오현규 등을 만나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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