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마동석,결혼2년만에 반가운 소식"겹경사"

마동석이 제작 기획한 영화가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결혼후, 직접 제작한 영화 크랭크인"겹경사"

마동석이 기획 제작을 맡은 영화 '단골식당'이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다.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을 맡고, 주현영, 김미경, 정용화 등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배우들이 활약한 영화 '단골식당'이 2024년 7월 18일 전격 크랭크업하고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영화 '단골식당'은 미원백반 사장 '예분'이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추고, 딸인 '미원'이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한 웃음과 거듭하는 반전, 따뜻한 서사로 그려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마동석이 '단골식당'의 기획 총괄 및 제작자로서 아이템 선정부터 시나리오 기획 개발 및 제작에 참여해 일찍이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단골식당'은 2023년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으로 2024년 왓챠가 주목한 장편 수상을 한 영화 '우.천.사'를 비롯해 '담쟁이', '1+1', 그리고 다수의 단편 영화로 전주 국제영화제, 런던 필름페스타 등에 초청되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한제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제이 감독은 "감동적이면서 차별화된 아름다움이 있는 영화이다. 현장에서 모든 배우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더없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주었다. 개봉까지 앞으로의 남은 작업도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5월 비공개로 결혼식 올려

앞서 2022년 마동석의 소속사는 “작년에 예정화와 혼인신고를 했다. 코로나19와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해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다. 추후에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마동석은 5월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로 "원래 제 아내(예정화)가 '사람이 잘 살면 되지 식이 중요하냐'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부모님도 계시다 보니 비공개로 작게 하고자 한다"고 털어놨다.

늘 배려해주고, 서로를 존중하죠

혼인신고 사실을 뒤늦게 알린 마동석이 결혼 2년만에 결혼 생활 근황을 전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자아냈다.

202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예정화가 오래 된 부상에 대해 걱정 많이 한다며 아내 예정화에 관해 언급했다.

이날 마동석은 "여기저기 부러지고, 다치고, 수술하고, 계속 재활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이어 "지난 몇년간 촬영 약속이 잡혀있어서 하루 쉬는 날 있으면 치료하고, 못하고 가면 힘들게 찍고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은 "(예정화가) 엄청 걱정한다"며 "결혼생활 좋다"고 전했다.

마동석은 2016년 11월 예정화와 열애를 초고속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1971년생인 마동석과 1988년생인 예정화는 17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17살 나이를 극복하고 7년 열애후 혼인신고를 했다. 지난 5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마동석 7년열애후 혼인신고

과거 한 인터뷰에서 마동석은 예정화에 대해 "착하고. 배려심이 많고 착해서 감사해요. 사실 배우라는 직업이 정말 바쁘잖아요. 촬영도 언제 끝날지 모르고… 서로 많이 간섭을 하게되면, 만나기가 힘들어지기도 하거든요. 늘 배려해주고, 서로를 존중하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