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믿을맨' 베시아, '임신' 아내 문제로 팀 이탈…다저스 불펜 비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다연 인턴기자┃알렉스 베시아(29,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다저스가 월드시리즈까지 무탈하게 올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베시아가 팀에 복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 있다"라며 출전 명단 및 대체자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출전 선수 명단을 25일 오전 3시까지 확정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발진과 다르게 다소 불안한 다저스 불펜에는 악재

[STN뉴스] 유다연 인턴기자┃알렉스 베시아(29,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다저스 불펜의 핵심인 만큼 비상사태다.
LA 다저스는 24일(한국 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알렉스 베시아가 잠시 팀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 카일라와 다른 가족에 관한 일이다. 구단 전체가 베시아 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라며 "추후 소식을 전하겠다"고 공지했다.
베시아는 이번 포스트시즌 7경기 등판해 4.2이닝 2승 7패, 평균자책점(ERA) 3.86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월드시리즈까지 무탈하게 올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임신한 것으로 전해진 아내 카일라에게 문제가 생긴 만큼 가족을 위해 자리를 비운 것으로 보인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베시아가 팀에 복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고 있다"라며 출전 명단 및 대체자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출전 선수 명단을 25일 오전 3시까지 확정해야 한다.
포스트시즌 최고의 '믿을맨'이었던 베시아가 이탈하는 만큼 대체 선수에 대한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한편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가족 의학 응급 명단' 제도를 마련했다. 갑자기 아픈 가족이 생기게 되면 선수는 이 제도를 활용해 최소 3일에서 최대 7일까지 로스터에서 제외될 수 있다. 앞서 같은 팀 1루수 프레드 프리먼이 자녀 문제로 해당 제도를 쓴 적이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다연 인턴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