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빼고 다했던 손흥민, '최고 평점'으로 인정받았다[토트넘-울버햄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절호의 득점 기회를 놓친 토트넘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충격패를 당했다.
이어진 전반 19분에는 쿨루셉스키가 논스톱 감아차기 슈팅을 때릴 수 있도록 적절한 패스를 연결하기도 한 손흥민이다.
후반 2분에는 케인의 패스를 받아 상대 박스 안 왼쪽으로 진입한 손흥민이 드리블 후 왼발 슈팅을 가져갔다.
득점 빼고 모든 게 좋았던 손흥민이 평점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절호의 득점 기회를 놓친 토트넘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충격패를 당했다. 하지만 손흥민 개인은 좋은 움직임을 인정받았다.

토트넘은 5일(이하 한국시각) 0시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울버햄튼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 사냥에는 실패했다.
비록 골은 없었지만 몸놀림은 매우 가벼웠던 손흥민이다. 전반 5분 울버햄튼 페널티 박스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드리블한 뒤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때렸다. 이어진 전반 19분에는 쿨루셉스키가 논스톱 감아차기 슈팅을 때릴 수 있도록 적절한 패스를 연결하기도 한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또한 전반 41분 위협적인 프리킥으로 페리시치의 헤딩슛을 유도하기도 했다. 후반 2분에는 케인의 패스를 받아 상대 박스 안 왼쪽으로 진입한 손흥민이 드리블 후 왼발 슈팅을 가져갔다. 이 슈팅이 울버햄튼 수비수 크레이그 도슨의 태클에 굴절된 후 크로스바를 때리면서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비록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이후로도 가벼운 움직임을 선보이며 팀의 공격을 이끈 손흥민이다.
경기 후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게 7.4점의 평점을 줬다. 이는 데얀 쿨루셉스키와 함께 토트넘 선발 11명 중 최고 평점이었다.
득점 빼고 모든 게 좋았던 손흥민이 평점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은샘, 팬들 난리난 SNS 속 비키니…"언니 옷 입어" - 스포츠한국
- 브레이브걸스 민영, 해체 후 카페 사장 변신 "직접 음료 제조" - 스포츠한국
- 블랙핑크 지수, 파리에서 만난 바비인형 "너무나 영광" - 스포츠한국
- 심으뜸, 수영복 입고 구릿빛 꿀벅지+당당한 몸매 노출 - 스포츠한국
- ‘이걸 이겨? 져?’ 황인수가 잘했나, 명현만이 못했나[초점] - 스포츠한국
- 고은아, 12kg 빼도 글래머…훅 파인 수영복 자랑 - 스포츠한국
- 슬기, 볼륨감 이 정도였어? 깊게 파인 수영복으로 뽐낸 섹시美 - 스포츠한국
- 이하니, 파격 노출 란제리 웨딩 화보… "품절녀 되요" - 스포츠한국
- 클린스만에 조언 운운한 슈틸리케, ‘실패자의 변명’으로만 보였다[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
- 선미, 파격 속옷 화보 공개… '넘사벽 섹시미'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