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 예약판매 속속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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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 예약 판매가 속속 개시됐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24일 절임배추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11월3일까지 진행하는 행사에서 소비자는 절임배추를 주문하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HACCP)을 받은 전국 산지농협 김치가공시설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를 11월7~20일 중 희망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홈플러스도 9일부터 예약 판매 주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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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한상자당 최대 6000원 할인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도 주문 신청 받아


절임배추 예약 판매가 속속 개시됐다.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24일 절임배추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11월3일까지 진행하는 행사에서 소비자는 절임배추를 주문하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HACCP)을 받은 전국 산지농협 김치가공시설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를 11월7~20일 중 희망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NH농협·KB국민·신한 등 제휴카드로 구매시 10㎏들이 한상자 기준 경북 서안동농협과 충남 아산 선도농협 출하품이 2만8900원이다. 한국농협김치조공법인(2만9900원), 전남 해남 화원농협(3만1900원), 강원 평창 대관령원예농협(3만6900원) 등 산지농협별로 가격이 다르다.
이마트는 25~31일, 롯데마트는 1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마트는 해남·문경 김치공장에서 확보한 절임배추를 20㎏들이 4만상자를 준비했다. 이중 2만상자는 택배 배송으로, 2만상자는 ‘매장 픽업’ 방식으로 내놨다. 홈플러스도 9일부터 예약 판매 주문을 받고 있다. 택배 배송과 매장 픽업 방식 간 가격차가 20㎏ 상자당 5000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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