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작성
출판하기
작성된 기사들을 웹사이트에 반영하여 독자들이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합니다
99+
스스타패션
로그아웃
기사 작성
카테고리
모두 보기
상위 카테고리 선택
엔터테인먼트
패션
뷰티
인물/셀럽
브랜드/비즈
라이프
패션
✕
스타룩
✕
기자
기자 추가
이은희
키워드
추가
쉼표(,)나 해시태그(#)로 구분한 뒤 Enter 키로 추가하세요.
심소영
✕
심소영패션
✕
심소영스트라이프니트
✕
가을코디
✕
레드스니커즈
✕
미니스커트룩
✕
빈티지무드
✕
데일리룩추천
✕
도심패션
✕
스타패션
✕
연관 기사
연관 기사 추가

심소영, 시선 강탈한 스트릿 무드

심소영, 화이트 톤으로 여름 감성 가득 담은 데일리룩
회원 전용 기사

도심의 노란 차선 옆, 그리고 오렌지빛이 감도는 카페 테이블 위. 심소영이 보여준 이번 스타일은 ‘심플함 속의 개성’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그녀는 “실물이 더 예쁜 내 신발🍅”이라는 짧은 문장으로 게시물을 남겼고, 댓글창에는 “역시 감각은 못 숨긴다”, “컬러 밸런스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룩의 중심은 스트라이프 니트 톱이다. 크림과 네이비의 두꺼운 단가라 패턴이 조화를 이루며, 살짝 여유로운 핏이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전한다. 안쪽엔 흰색 카라 셔츠를 이너로 매치해 단정한 인상을 더했고, 니트의 소매를 자연스럽게 접어 올려 가을 햇살 같은 따뜻한 뉘앙스를 완성했다.
하의로는 차콜 그레이 미니스커트를 선택했다. 미묘하게 컷오프 처리된 밑단이 활동적인 라인을 만들어주며, 니트의 질감과 대비를 이루어 실루엣의 밸런스를 맞췄다. 흰 양말과 레드 스니커즈가 더해지며 룩 전체에 생동감이 스며든다.
특히 붉은 스니커즈의 컬러는 이

번 스타일의 하이라이트다. 톰보이 무드에 빈티지 감성을 입히며, 포멀한 셔츠와 캐주얼한 니트의 경계 위에서 조화롭게 빛난다. 가방은 딥브라운 가죽 소재로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안정시켰고, 스트랩에 달린 키링과 비즈 장식이 심소영 특유의 디테일 감각을 드러낸다.
이 룩은 ‘꾸안꾸’의 진수를 보여준다. 셔츠의 포멀함, 니트의 따뜻함, 스니커즈의 유쾌함이 만나 완벽한 가을의 데일리 시크를 완성했다. 바쁜 도심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여유를 잃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은 보는 이에게도 기분 좋은 온기를 전한다.
최근 심소영은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새롭게 합류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모델에서 배우로 확장된 그녀의 커리어처럼, 스타일 역시 자유롭고 유연하게 진화하고 있다. 이번 톰보이 룩은 그 변화의 방향성을 감각적으로 증명한다.

썸네일 설정

1
1x13x22x34x33x416x99x16
✓
현재 썸네일

2
썸네일로 지정

3
썸네일로 지정
임시 저장
승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