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서동성, 17일 두산 잠실 홈경기 시구·시타 나선다

김우종 기자 2025. 9. 17. 14: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 베어스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시타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 및 시타는 밴드 엔플라잉이 나선다.

시구는 드러머 김재현이, 시타는 베이시스트 서동성이 각각 맡는다.

김재현은 "평소 응원하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김재현(왼쪽)과 서동성.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시타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 및 시타는 밴드 엔플라잉이 나선다. 시구는 드러머 김재현이, 시타는 베이시스트 서동성이 각각 맡는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구·시타에 도전하는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한 호흡을 바탕으로 남다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재현은 "평소 응원하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라고 밝혔다.

서동성은 "그라운드에 들어설 생각을 하니 신기하면서도 긴장된다. (김)재현이 형과 함께 두산 베어스가 승리하길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월드투어 '2025 N.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