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전 신도, 불법 영상 유포 혐의 송치..."공익 목적" 해명

김지훈 2025. 5. 1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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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전 신도, 불법 영상 유포 혐의 송치
"다큐멘터리에 나온 성 착취 영상을
공익 차원에서 공유한 것"

충남경찰청이 20대 JMS 전 신도를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해 4월, JMS 신도의 신체가 찍힌 영상을 신도들이 모인 SNS 채팅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MS 측이 고소한 피의자는
주변 신도들 의 탈퇴를 돕기 위해, 다큐멘터리에 나온 성 착취 영상을
공익 차원에서 공유한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윤소영 기자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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