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다 쇼트트랙” 강원도청 황대헌 밀라노 빙판 뜬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 나흘 만에 레이스에 돌입한다.
강원 전사 중 처음으로 빙판에 서는 황대헌(강원도청)의 활약 여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황대헌은 강원 전사 중 유일하게 실전에 나서고, 메달 사냥까지 도전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 나흘 만에 레이스에 돌입한다. 강원 전사 중 처음으로 빙판에 서는 황대헌(강원도청)의 활약 여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트트랙은 10일 여자 500m 예선을 시작으로 남자 1000m 예선과 혼성 계주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까지 열전을 펼친다.
이날 황대헌은 강원 전사 중 유일하게 실전에 나서고, 메달 사냥까지 도전할 전망이다.
황대헌은 먼저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과 함께 남자 1000m 예선에 출전한다. 황대헌은 6조에 편성돼 펠릭스 러셀(캐나다), 펠릭스 피죤(폴란드), 퇸 부르(네덜란드)와 준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또 황대헌은 임종언, 김길리, 최민정(이상 성남시청)과 혼성 계주에서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혼성 계주는 준준결승에서 결승을 모두 같은 날 치른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의 첫 메달 이벤트인 만큼 빠르게 포문을 열어젖히는 것이 중요하다.
#쇼트트랙 #황대헌 #밀라노 #강원도청 #준준결승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삭발' 김진태 지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조속 처리하라" 국회 압박 - 강원도민일보
- “버티면 지원금” 강원 인구감소지역 12곳 ‘청년 근속’에 돈 얹는다…도약장려금 개편 - 강원
- 캐나다서 160억원 잭팟 터진 한인…“어머니 뵈러 한국 갈것” - 강원도민일보
- “무시당했다” 원주 아파트서 세 모녀 살해 시도 10대 구속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설악산 인근 하늘에 UFO가 나타났다? 정체는 ‘렌즈구름’ - 강원도민일보
- 진열대 비고 매장 텅텅’…홈플러스 회생 장기화에 원주지역 폐점 우려 - 강원도민일보
- 이영지, ‘경찰과 도둑’ 팬 10만명 참여…소아암 어린이 위해 1억원 기부 - 강원도민일보
- “맹추위에도 웨이팅 전쟁” 강릉지역 맛집 인기몰이 - 강원도민일보
- ‘두쫀쿠’가 뭐길래… 강원지역 카페 너도나도 판매 열풍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