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노사가 한마음으로…슈퍼히어로 콘서트

2025. 5. 1. 20: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충남 아산시에서 음악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갈등과 집회가 아닌 노사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인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오후 5시 30분부터 근로자의 날을 기념하는 제2회 '슈퍼히어로 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먼저, 이번 행사와 관련해서 이준일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준일 /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질문 1> 근로자의 날을 맞아 트로트 가수들의 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먼저 이번 축제가 어떤 행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근로자의 날에 노동자 대회가 아닌 음악 콘서트가 개최되는 것이 조금은 생소한데요. 이번 행사 어떻게 기획하게 되셨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한 '슈퍼히어로 콘서트'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근로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사가 서로 신뢰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근로자의 날에 집회가 아닌 노·사·민·정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다 같이 흥을 즐기고 있어, 한마음이 된 것 같은데요.

앞으로 근로자의 날도 사용자와 이용자가 갈등이 아닌 화합으로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슈퍼히어로 콘서트 현장에서 연합뉴스TV 강수지입니다.

(강수지 뉴스캐스터)

[현장연결 양재준]

#트로트 #축제 #근로자의날 #아산 #슈퍼히어로콘서트 #충남 #콘서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혜(makerea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