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네일과 재계약…보상선수 신인 홍민규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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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계약금과 연봉 등을 포함한 총액 200만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KIA는 또 박찬호의 자유계약선수 보상선수로 19세 신인 투수 홍민규를 지명했습니다.
홍민규는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6순위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한 신인으로 올 시즌 2차례 선발을 포함해 20경기에 나서 33.1이닝 동안 평균자책 4.59에 2승 1패 1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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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과 계약금과 연봉 등을 포함한 총액 200만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024 시즌 KBO리그에 데뷔한 네일은 12승5패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하며 팀 통합우승에 기여했고, 올 시즌에도 8승 4패를 기록하는 등 2시즌 동안 20승 9패 290탈삼진, 평균자책점 2.38을 기록했습니다.
KIA는 또 박찬호의 자유계약선수 보상선수로 19세 신인 투수 홍민규를 지명했습니다.
홍민규는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6순위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한 신인으로 올 시즌 2차례 선발을 포함해 20경기에 나서 33.1이닝 동안 평균자책 4.59에 2승 1패 1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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