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양민혁, 2G 연속 골 터졌다!…포츠머스, 미들즈브러에 1-0 리드(전반 진행 중)

이종관 기자 2025. 10. 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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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포츠머스는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9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에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지난 왓포드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양민혁이다.

양민혁은 지난 왓포드와의 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시작 5분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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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츠머스

[포포투=이종관]


양민혁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포츠머스는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9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에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양민혁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날 좌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민혁은 전반 23분, 조던 윌리엄스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지난 왓포드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양민혁이다. 양민혁은 지난 왓포드와의 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시작 5분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다. 비록 포츠머스는 왓포드에 2-2로 비겼으나 양민혁만큼은 제 역할을 100% 해냈다.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양민혁은 올 시즌을 앞두고 챔피언십의 포츠머스로 임대됐다. 시즌 극초반에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며 어려운 시간을 겪었으나 입스위치 타운과의 7라운드를 기점으로 기회를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존 무시뉴 감독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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