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한화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올해 한화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는 단연 문현빈. 시즌 타율 .315를 기록중이며 최근 10경기 타율은 .350에 달한다. 최근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14안타 1홈런을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는 에이스 폰세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LG 선발투수 코엔 윈은 이날 경기가 마지막 선발등판이 될 예정. 양 팀 타선은 지난 경기 모두 페이스가 썩 좋지 않았다. 선발투수 매치업이 한화쪽으로 크게 갈리는 경기이기 때문에 LG 타선의 공격력 좋지 않다는 것은 큰 변수. 그래도 한화가 좀 더 점수를 짜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2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한화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코엔 윈이다. 시즌 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6.63을 기록 중이다. KBO리그 첫 등판이던 지난 4일 SSG 상대로 6이닝 3실점 투구로 승리투수가 됐다. 하지만 이후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2일 롯데전에서 3.1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11경기에서 8승 무패, 평균자책점 1.63을 기록 중이다. 패배를 모르고 있다. 피안타율은 .177에 불과하다. 퀄리티스타트는 8차례. 최근 등판이던 지난 22일 NC전에선는 5이닝 2실점으로 승수를 쌓지 못했다.
<2경기 NC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최지훈은 올 시즌 타율 .307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44로 높지 않지만 10경기 중 8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다가 25일 NC전에서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지난 경기 다시 안타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지난 경기 무승부가 나온 SSG와 NC의 경기. 불펜소모가 심했던 만큼 이날 경기는 선발투수의 역할이 중요하다. SSG는 김광현, NC는 목지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SSG 우위. 타선 역시 그래도 SSG의 힘이 괜찮아 보인다”
<프리뷰>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NC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 중이다. 지난 11일 KIA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 2경기에서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으나, 내용은 괜찮았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2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6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 중이다. 지난 14일 SSG 상대로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지고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이후 20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3경기 롯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윤동희’
OSEN PICK “참 한결같은 남자. 꾸준한 타자. 열심히 땀을 흘린만큼 결과를 내는 타자다. 그리고 우완 상대면 안타 확률이 더 올라가는 사나이”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를 점친다. 타선을 보면 삼성이나 롯데나 큰 차이가 없다. 컨택 좋은 타자들이 양팀에 다 있다. 양팀 선발투수들의 최근 페이스는 차이가 있다. 나균안 요즘 고전하고 있다”
<프리뷰>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롯데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데니 레예스다. 시즌 8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2일 키움전에서 7.2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승수를 추가했다. 롯데 상대로는 앞서 17일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LG전에서 5이닝 동안 8피안타(2피홈런) 2볼넷 6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애를 먹었다. 삼성 상대로는 지난 4월 20일 5.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4경기 두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황재균’
OSEN PICK “어제는 침묵했지만, 요즘 가장 뜨거운 타자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488. 5할에 가깝다. 그리고 우완 상대로도 3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선발이 올해 못미덥지만, 그래도 상대 선발을 고려하면 승수를 쌓을 가능성이 있는 날이다. 그리고 타자들도 믿어볼 만한 날이다”
<프리뷰>
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두산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평균자책점 5.8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22일 KIA전에서 5이닝 7실점(6자책점) 난조로 패전을 안았다. 4월 29일 잠실 두산전 이후 한 달 동안 승리가 없는 상황이다. 올해 두산 상대로는 4월 29일 잠실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서울고를 나온 최민석은 지난 21일 잠실 SSG전에서 선발로 1군 데뷔전을 갖고 4이닝 3실점(2자책점) 투구를 했다. 가능성은 남겼지만, 아직 물음표가 붙어있는 루키다.
<5경기 키움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선우’
OSEN PICK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또 이탈했다. 오선우가 대역을 맡아야 한다. 클러치 히터 능력도 보이고 있다. 전날 결승홈런을 때렸다. 2번이든 클린업트리오에 들어가든 한 방이 필요하다. 3할타와 함께 최형우와 함께 타선을 이끄는 능력을 보여준다면 팬들은 위안을 받을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의 승리 확률이 좀 더 높다. 선발매치에서 KIA가 앞선다. 양현종은 3~4월 부진을 딛고 5월 ERA 1.88로 반등에 성공했다. 키움 김연주는 이번이 4번째 선발등판이다. 최근 2경기 10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노련한 양현종의 구력이 훨씬 좋아보인다”
<프리뷰>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키움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3~4월 평균자책점 6.75로 부진했으나 5월에 반등에 성공했다. 5월 ERA가 1.88에 불과하다.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면서 구위를 완전히 회복했다. 구속이 빨라지고 체인지업과 슬라이더의 각도 예리해졌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연주다. 최근 2경기에서 각각 5이닝을 던지며 1실점으로 막아내는 등 구위가 통하고 있다. 평균 140km 직구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의 낙폭이 좋은 투수다. 올해 KIA 상대로 1이닝 4실점 투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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