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흥덕경찰서 “왜 안 비켜” 운전자 밀쳐 중태 빠뜨린 30대 체포

민수아 2025. 12. 5. 19: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청주]청주 흥덕경찰서는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운전자를 밀쳐 중태에 빠트린 배달 오토바이 기사,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청주의 한 도로에서 60대 B 씨를 바닥에 넘어트리고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륜자동차를 몰면서 배달 일을 하던 A 씨는 B 씨의 차가 길을 비켜주지 않자 말다툼하다가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