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오프로더를 1억 1천에 3도어부터 고른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0년에 부활한 이 SUV는 영국의 상징적인 오프로더입니다. 주인공은 랜드로버 디펜더입니다.

클래식의 현대적 부활
디펜더는 옛 각진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2020년 돌아왔습니다. 단단한 차체와 강력한 험로 주파력으로 정통 오프로더의 이미지를 이었습니다. 도심과 오지를 모두 아우르는 만능형입니다.

90·110·130의 다양성
3도어 단축형 90부터 장축 110·130까지 바디 선택이 폭넓습니다. 시작 가격은 약 1억 1,137만 원대로 형성돼 있습니다. 용도에 맞춰 크기와 좌석 수를 고를 수 있습니다.

힘 있는 파워트레인
D250 디젤은 약 249마력, P400 가솔린은 약 400마력을 냅니다. 직렬 6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힘과 효율을 함께 챙겼습니다. 견인과 험로에서 여유로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디펜더는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과 현대적 편의를 함께 갖춘 SUV입니다. 개성 있는 프리미엄 SUV를 원하는 이들에게 특별합니다.
※ 가격·연비·출력은 바디·트림·연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