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소라게 패러디, 젊은 친구들 재미나게 희화화 기뻐"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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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가 소라게 패러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22년차 배우 권상우을 연상하게 하는 첫 번째 아이템으로 쌍절곤이 등장했다.
이어 소라게 모자가 등장하자 권상우는 "젊은 친구들이 희화화해 재미있게 나오는 것도 기쁘다. 저를 기억해주시고 그 드라마를 생각해주시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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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가 소라게 패러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9월 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스타 퇴근길 배우 권상우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22년차 배우 권상우을 연상하게 하는 첫 번째 아이템으로 쌍절곤이 등장했다. 과거 권상우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쌍절곤 붐을 일으켰던 상황.
권상우는 “‘말죽거리 잔혹사’할 때는 이종혁, 이정진 배우들이 촬영 끝나고 다. 무술감독이 못 가게 막았다. 모래주머니 차고 운동장 뛰고 발차기 연습하고 열심히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소라게 모자가 등장하자 권상우는 “젊은 친구들이 희화화해 재미있게 나오는 것도 기쁘다. 저를 기억해주시고 그 드라마를 생각해주시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직접 모자를 쓰고 장면을 재연했고 “사실 되게 슬픈 장면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연인이 된 걸 바라보고 끝내야 하는데 뭔가 더 하고 싶었다. 눈이 시려서 눈물이 떨어졌다. 그 때 감독님은 박수치고 그랬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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