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윤은 1991년생으로 2017년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로 데뷔했습니다.

배우 홍지윤은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우리는 오늘부터, 나의 나라,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영화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늑대사냥, 물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인정을 받아왔습니다.

홍지윤은 배우 홍지희와 자매 지간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홍지희는 지난 2009년 영화 '백야행'으로 데뷔했습니다.

배우 홍지희는 드라마 빅마우스, 갯마을 차차차, 슬기로운 의사생활, 꽃길만 걸어요, 아스달 연대기 등 굵직한 화제작 속 빛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연극과 뮤지컬에서도 활발한 활동하는 홍지희는 경이로운 소문 2: 카운터 펀치에서 ‘진선규의 그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배우 홍지희는 2023년 3월 결혼소식을 전했고 결혼 후에도 멱살 한번 잡힙시다, JTBC ‘정숙한 세일즈’에서 빌런으로 파격 변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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