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62호, "개체치 시스템 폐지...'포켓몬 챔피언스' 4월 출시"


플레이어는 포켓몬을 스카우트할 수 있으며 육성을 통해 자유롭게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핵심 능력치 요소 중 하나였던 '개체치'는 삭제되는 한편 기술 사용에 필요한 자원이었던 PP가 조정되는 등 밸런스에 있어서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특히, '개체치'는 실전(배틀) 포켓몬을 육성하기 위한 필수 가치 중 하나였지만 육성의 부담으로 인해 시리즈를 이어오며 점차 완화되고 있었습니다.
한편, '포켓몬 챔피언스'의 모바일 버전은 올여름 출시될 예정입니다.

전투는 일인칭과 삼인칭 시점을 오가며 진행되고, 원작의 인기 레이버인 잉그램부터 그리폰과 타입 제로 등 20종 이상의 기체가 등장합니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했음에도 그래픽 품질이 낮아 유저들은 PS3 시절 게임 같아 보인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의 새로운 극장판 애니메이션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EZY'이 오는 5월 일본에서 개봉합니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드 대표는 사내 공지를 통해 "지난해 '포트나이트' 이용자가 감소하며 수익보다 지출이 많아져 감원을 단행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는 이번 대규모 인원 감축에 대해 "AI와는 무관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에픽게임즈의 감원 이후 남아 있는 직원은 약 4000명가량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존 닌텐도 스위치 2는 배터리와 본체의 일체형인데요. 유럽 시장에 판매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수리할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충전식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는 규정을 준수해야만 합니다.
해당 보호법을 위반하지 않으려면 닌텐도는 본체뿐만 아니라 컨트롤러인 조이콘의 배터리도 교체할 수 있는 모델을 출시해야 합니다.
현재는 유럽 외에 해당 보호법을 적용한 나라가 없지만 주요 시장인 미국에서도 관련 법이 추가된다면 배터리 교체 모델의 출시 확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런던 채싱턴 '월드 오브 어드벤처 리조트'에 건설되는 '마인크래프트 월드'는 원작 '마인크래프트'를 연상하는 요소들로 채워질 예정인데요.
마인크래프트 롤러코스터는 물론 게임을 테마로 하는 음식과 몬스터 등의 요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제작사인 모장은 이번 테마파크 설립과 함께 게임 속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몰입형 체험 이벤트 '마인크래프트 익스피리언스: 빌리저 구조'를 덴마크, 멕시코 시티, 미국, 시카고, 싱가포르 등에서 개최합니다.

22캔즈와 피터 몰리뉴가 제작 중인 '마스터즈 오브 알비온'은 도시 건설부터 신의 시점으로 적들을 섬멸하는 등 신 시뮬레이션부터 디펜스까지 여러 장르의 재미가 녹아 들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NPC와 교류하고 세상을 탐험할 수 있는 등 기존 피터 몰리뉴의 작품을 하나로 묶은 듯한 인상을 줍니다.

'아피라 1'은 이동 중에도 PS4와 PS5의 리모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소니의 오디오 기술도 더해질 예정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소니는 '그란 투리스모 7'에 '아피라 1'을 추가하는 등 제작 단계부터 마케팅에 공을 들인 바 있습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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