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부자' 박지현 "집이 좀 살았었다…나름 中 유학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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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부잣집 아들이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한국 속의 중국으로 알려진 '대림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2년 동안 중국 상해에서 살았다. 나는 마라탕 1세대다. 유학 시절 먹던 중국 현지의 마라 맛을 찾으러 왔다. 나한테 마라는 그냥 고추장 수준"이라며 마라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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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부잣집 아들이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0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한국 속의 중국으로 알려진 '대림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지현은 "여름이라서 몸보신을 좀 해야겠더라. 보양식 재료를 사러 왔다. 마라 삼계탕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마라를 유난히 좋아하는 박지현은 이전 방송에서도 카레, 연포탕 등에 마라를 넣어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2년 동안 중국 상해에서 살았다. 나는 마라탕 1세대다. 유학 시절 먹던 중국 현지의 마라 맛을 찾으러 왔다. 나한테 마라는 그냥 고추장 수준"이라며 마라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박지현의 유학 언급에 박나래는 "목포 동상 좀 살았구마. 오메 어쩌까"라며 전라도 사투리로 리액션을 보였다.
박지현은 "말하자면 굉장히 길다. 그때 우리 집이 PC방을 했다가 중국에서 액세서리 가게, 분식집, 한국 레스토랑까지 했다. 크게 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름 잘 살았었다. 나 유학파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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