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손 치우고 제 손만 꼭 잡으셨어요’… 30년 모신 시어머니, 59세 여배우의 여행룩

배우 전인화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전인화 SNS

전인화가 봄 햇살 가득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스타일을 뽐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내추럴룩을 완성한 전인화는 여전히 우아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전인화는 짙은 그린 컬러의 니트에 크림 톤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조합에 감각적인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포인트로 더해 단번에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셔츠 대신 니트를 선택해 온도 차가 큰 날씨에도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스니커즈와 블랙 선글라스는 내추럴한 분위기에 세련된 무드를 더했으며 전체적으로 튀지 않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룩으로 “꾸안꾸의 정석”이라는 찬사가 어울리는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특히 전인화는 신애라와 지인들과 함께 한 야외 산책에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 속에서 더욱 빛나는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59세이며 1989년 9살 연상의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전인화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결혼 후 시어머니와 30년간 함께 살며 생전 마지막까지 각별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전인화 SNS
사진=전인화 SNS
사진=전인화 SNS
사진=전인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