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로 광주공항 제주도행 비행기 2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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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8일 광주지방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저시정 특보'가 발효됐다.
저시정 특보는 해당 공항 기상관서와 항공교통업무기관, 운항자 간 협의에 따라 가시거리가 기준치 이하로 발생할 때 또는 예상될 때 발효된다.
광주공항의 경우 저시정 특보 기준치는 1600m로, 광주공항은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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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8일 광주지방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저시정 특보'가 발효됐다.
저시정 특보는 해당 공항 기상관서와 항공교통업무기관, 운항자 간 협의에 따라 가시거리가 기준치 이하로 발생할 때 또는 예상될 때 발효된다.
광주공항의 경우 저시정 특보 기준치는 1600m로, 광주공항은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상태다.
현재 광주에서 제주로 가는 항공기 2편이 지연된 상태다.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가시거리는 담양 680m, 곡성 480m, 영광 450m, 무안 270m 등으로 확인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가 인접한 도로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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