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김아림, 이번주 KLPGA 메디힐 대회 초청선수로…장하나도 출격

백승철 기자 2026. 8. 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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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 박성현(33)과 김아림(31)이 이번 주 국내 무대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

박성현은 지난 4월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최종 성적 공동 13위)에 이은 올 시즌 두 번째 KLPGA 투어 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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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13일 개막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박성현, 김아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 박성현(33)과 김아림(31)이 이번 주 국내 무대에서 샷 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



 



박성현은 지난 4월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최종 성적 공동 13위)에 이은 올 시즌 두 번째 KLPGA 투어 출격이다. 아울러 2022년 창설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는 데뷔전이기도 하다.



김아림에게는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시합으로, 지난해 이 대회 참가 이후 딱 1년만에 국내 투어에 모습을 드러낸다. 작년에는 공동 34위를 적었다.



 



아울러 추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장하나(34)도 모처럼 대회에 나오는데, 5월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컷오프)에 이은 올해 두 번째 KLPGA 투어 출전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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