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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데뷔한 노라조는
조빈과 이혁이 12년간 활동을
이어나가다가 음악의 방향성 문제로
2017년 멤버 이혁이 탈퇴했는데요.

노라조 역시 그룹 해체의
수순을 밟는 듯했지만,
새 멤버로 중국에서 10년간 활동해 온
실력파 가수 '원흠'을 영입해 활동을
이어나가는 중!
참고로 리더 조빈은 1974년생
원흠은 1980년생임!

의도한 건진 모르겠지만
기존 멤버 이혁을
복붙해놓은 것 같은
똑닮은 외모를 가진 원흠인데요.
팬들 사이에선 이혁이 나가고
삼혁이 들어왔다는
우스갯소리도.

둘이 너무 닮아서
멤버 바뀐 거 모르는 분들도
많다죠..ㅋㅋㅋ
조빈 취향이 소나무 같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정작 조빈은
목소리만 듣고 원흠을 영입하려 했으며
외모는 한국에 와서 직접 만난
뒤에야 알았다고 함!

그리고 어제 쓰레드에
원흠 아내분이 글을
업로드했는데요.
결혼 준비과정 중에
조빈이 많은 도움을 줬다는
이야기인데 웨딩 사진도
같이 찍었다고..ㅋㅋㅋ

왼쪽분의 정체는
아내가 아니라..
조빈입니다
방긋 웃고 있는 모습이
복스럽게 예쁘지 않나요?
처음에 대충 봤을 때 왼쪽분이
아내분이신가 보다 했는데
조빈이었음 ㅋㅋㅋ

B급 분장만해서 그렇지
원래부터 훤칠했던 조빈임
ㅎㅎㅎ

그리고 이 셋은 다 함께
촬영도 했는데요.
전 처음에 중간에있는 분
가수 <비비>인 줄 알았어요.
셋이서 프로젝트 앨범
작업하나 했는데 웨딩화보였다니..
유쾌 그 자체죠!

노라조 감성 그자체
ㅋㅋㅋㅋ
원흠의 결혼식 현장도
가져와봤는데요.

원흠은 네이비 블랙 컬러의
턱시도와 보타이를 매치해
정석적인 신랑 수트룩을
선보였어요.
화이트 셔츠로 깔끔한
대비를 주었고요.
보타이는 전통적인 턱시도 룩의
상징적 아이템으로
원흠을 더욱 깔끔하게 만들어줌!

아내분은 풍성한 러플 디테일과
은은한 베일이 조화를 이루는
로맨틱한 드레스를 착용했는데요.
볼륨감 가득한 러플 디테일이
로맨틱한 감성을 극대화해주며
허리 라인의 A라인 핏은
페미닌한 실루엣을 연출해주었어요.


러플 디테일과 튤 스커트가 믹스된
웨딩드레스의 정석이었음!



아기도 생긴 원흠 부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는
근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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