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조승우와 9년간 함께 등교한 '162cm 48kg'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강예원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강예원은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드레스를 선택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플레어 라인 실루엣으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블랙 삭스와 스트랩 힐을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으며, 화이트 포인트의 블랙 토트백으로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부드럽게 웨이브를 준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반짝이는 이어링은 전체적인 룩에 러블리함을 더해 강예원만의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강예원은 배우 조승우와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울서초초등학교와 서일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임대희 감독이 연출한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제작 빅펀치픽쳐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의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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