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님께 반해버렸다”…김규리,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인증샷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4. 16.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규리가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함께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김규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 시사회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CGV에서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규리가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함께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김규리가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함께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김규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 시사회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시민 관객, 제작진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지난 15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용산CGV에서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165명의 시민 관객과 김규리, 염혜란, 신우진 등 제작진도 참석했다.

김규리는 “영화를 보시거든 엔딩크레딧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사실 그 부분에서 어제 엄청나게 울었다. 감동적이었다. 살풀이 같았던 영화 ‘내 이름은’ 속풀이 하러 와주시길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리고 이건 사담이지만 김혜경 여사님께 그만 반해버렸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내 이름은’은 1998년 봄, 촌스러운 이름을 지우고픈 18세 아들 영옥과 1949년 제주의 기억을 마주하게 된 어머니 정순의 궤적을 교차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등이 출연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