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충격 결정 '바르셀로나, 저 영입해 주세요' 초유의 역제의! 'FA 이적→연봉 1200만 유로'... 마지막 '초대형 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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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도 적잖이 놀랄 소식이다.
같은 날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은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에 영입을 직접 제의했다"라며 "그는 토트넘과 1년 연장에 동의하지 않으면, 자유계약선수(FA)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다. 그의 계약은 여름에 만료된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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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 슈퍼스타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에 영입을 제안했다"며 "계약 상황을 보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바르셀로나에 무료로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빙 레전드다.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313경기에 나서 123골을 넣었다. '팀토크'는 "손흥민은 현대 스퍼스에서 최고의 선수 중 하나다"라며 "그는 400경기 이상 출전해 토트넘에서만 250골 이상 직접 관여했다"고 치켜세웠다.
다만 손흥민은 구단의 푸대접에 실망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는 "손흥민의 측근은 토트넘이 그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지 않아 불만을 품었다. 1년 연장 옵션만 발동할 것이다"라며 "스페인 소식통에 따르면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알렸다.


게다가 '피차헤스'는 2023~2024시즌 스페인 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제패한 레알 마드리드도 손흥민 영입전에 뛰어들었음을 알렸다. 해당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진은 뛰어나지만, 시장에는 거부할 수 없는 이름이 나왔다"며 "손흥민은 언제든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재능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 없이 스타 플레이어를 데려와 공격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단 손흥민의 연봉은 1200만 유로(약 18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엘골디히탈'은 손흥민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전하며 "손흥민의 연봉은 1200만 유로다. 재정난에 시달리는 바르셀로나는 공격수 안수 파티(22)와 페란 토레스(24) 매각해 예산을 확보하려 한다"며 "데쿠 바르셀로나 스포팅 디렉터가 한지 플릭(59) 감독에게 손흥민 영입을 제안했다. 감독은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고 했다.
사실상 손흥민이 대형 계약을 체결할 마지막 기회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현 상황을 두고 "손흥민은 선수 경력에서 마지막으로 대형 계약을 체결할 기회를 얻었다"며 "손흥민은 토트넘의 계약 연장 계획에 실망했다. 그들은 손흥민에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3년 전 재계약 체결 당시 토트넘은 손흥민의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을 넣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더 스탠다드' 등이 곧 토트넘이 손흥민과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 해당 조항을 발동할 것이라 봤지만, 구단은 어떤 발표도 내놓지 않았다. 세계 빅클럽과 손흥민이 끊임없이 연결되는 이유다.


'팀토크'는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와도 연결됐다"며 "바르셀로나는 재정난을 겪고 있다. 손흥민 같은 선수를 무료로 영입하는 게 가능하다면, 구단은 열광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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