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데일리카] 현대차가 공개한 신형 싼타페..다채로운 컬러는 매력 포인트!

[데일리카 신종윤 기자] 현대자동차는 10일 ‘디 올 뉴 싼타페’ 실차를 공개하고 핵심 사양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5세대를 맞이한 신형 싼타페는 ‘Open for More(또 다른 일상의 경험을 열다)’를 콘셉트로 도심과 자연을 연결하며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다.

신형 싼타페는 변화하는 자연의 빛에서 영감을 받은 내·외장 컬러들을 새롭게 추가해 도심과 아웃도어 활동 시 즐거움과 생기를 줄 수 있게 했다.

대표적으로 외장 얼씨 브레스 메탈릭 매트(Earthy Brass Metallic Matte)는 대지의 빛을 모티브로 한 무광 컬러이며 태양의 빛을 담은 골드 펄을 적용했다. 테라코타 오렌지(Terracotta Orange)의 경우 타오르는 노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카도 그린 펄(Ocado Green Pearl)은 사막의 선인장에 강렬한 햇살이 비치는 순간을 표현했다.

내장의 라이트 베이지(Light Beige)와 피칸 브라운(Pecan Brown)은 숲 속 나뭇잎들 사이로 쏟아지는 빛을, 그레이(Gray)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빛을 담은 컬러로 더욱 넓은 실내 공간감을 느끼게 해준다.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외장 컬러는 총 9종으로 ▲어비스 블랙 펄 ▲크리미 화이트 펄 ▲크리미 화이트 매트 ▲마그네틱 그레이 메탈릭 ▲얼씨 브레스 메탈릭 매트 ▲테라코타 오렌지 ▲오카도 그린 펄 ▲사이버 세이지 펄 ▲페블 블루 펄이 있으며, 내장 컬러는 총 4종으로 ▲라이트 베이지 투톤 ▲피칸 브라운 투톤 ▲그레이 투톤 ▲블랙이 있다.

jyshi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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